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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OK


  1. 2012.08.14 14: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nimsgern.pe.kr BlogIcon Nimsgern 2009.07.29 16: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언제 가실껍니꺼?

  3. HVD 2009.07.16 11: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유용한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p100, 자전거 거치대, 사진, 여행 등..

    자주 들를께요^^

  4. Favicon of http://nimsgern.pe.kr BlogIcon nimsgern 2009.02.02 13: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이리로 이사하셨습니까?
    ㅎㅎ

  5. Favicon of http://tiswim.tistory.com BlogIcon keymong 2009.02.01 21: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KHS crest와 함께 했었는데 참 반갑습니다.

  6. 이주환 2007.09.20 20: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센터장님...

    이런 블로그가 있으실 줄이야...

    야심한 저녁 이런저런 잡생각을 하다가 "인프라서비스포럼"이라는 검색어로 구글 검색을 해보니..
    이런 월척을 낚았군요.. ㅋㅋㅋ

    사진 좋아하시나봐요~~

    으... S3Pro... 느무느무 땡기는 모델인뎅...

    출사가실때 저도 끼워주세요~~
    이참에 포럼 내부에 사진 동호회를 만들까요... -_-a

    그냥 주저리주저리... 잘 구경하다 갑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__)

    • Favicon of http://fkiller.co.kr/tt/blog BlogIcon fkiller 2007.09.21 12:40 신고  수정/삭제

      안들키려고 했는데, 잘 안되는군요. ^_^

      월척은 아닙니다. 그냥 scrap 용으로 사용하는 web site라...

      사진 좋죠 ^_^ 친목도모도 하고 찬성입니다. 저도 많이 배워야 하는지라. 진행되면 저도 끼워주십시오.

      그리고,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십시오. 전무님께도 안부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요즘은 여력이 안되네요. 핑계라도... 안부 전해주십시오.

  7. Mac 2007.02.09 07: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다시 올것 같습니다.
    아랫글 쓰신분 본의 아니게 읽게 됐는데...
    한국 냄새가 물씬 풍기는 듯 했습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하다 여기 왔기에
    조금은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오빠님 말씀이 맞는것 같군요. 부디 잘 버티시길....
    한가지 주재넘게 말씀드린다면
    무조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심이....

    모토큐 땜에 어떻게 여까지 왔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 Mac 2007.02.09 07: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9. 최선희 2007.01.17 10: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내 상황을 바로 말할께요.
    오빠 말처럼 진정하고,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

    그래요. 진정하고 상황을 생각해보면
    과장이 일 하러 간 곳이 공사현장이다 보니 지하에 전화가 잘 안터지는 곳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전화가 잘 안된다고 저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죠. 사무실에 나밖에 없으니..
    지난주 목요일인가? 금요일인가? 음.. 이젠 날짜도 기억 안나요.
    예전엔 다 기억했지만 이사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내가 피곤하니까
    이젠 신경을 안써서 그런지 언제 오고 갔는지도 기억안나네요.
    여튼 갑자기 뭘 들고 나가더라구요.
    근데말이죠. 그렇게 나가면서 나한테 어디 간다고 말도 안하고 인사도 안해요.
    내가 과장보다 직책도 낮고 늦게 들어오고 했으니 아랫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사장대우 해달라는 소리가 아니에요.
    나는 사무실 동료이고 계속 누군가가 연락을 하면 전화를 받아야 하는 사람인데
    거기다가 나랑 같이 있다가 나가는 거면, 어디 간다는 말은 못하더라도
    지금 나가니까 들어 올꺼라든지, 안들어 올꺼라든지 그런 인사는 최소한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아무말 안하길래 내가 안물어 볼라고 하다가 결국 또 물어봤죠. 어디가냐고..
    그랬더니 사장님이 찾아서 나간다고 하더군요.
    그 뒤로 뭐 찾는 전화만 딱 한번 오고 이후로는 한번도 전화 안왔어요.

    전화 안오는거 좋다 이거죠. 나한테 보고할 필요 없잖아요. 내가 사장도 아니고..
    근데 사장님이 일을 어디가서 하라고 지시했으면 적어도 사장님이 오늘은 어디있다는걸
    알고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자기가 그 현장에서 일을 마치고 다른 현장으로 가는거면
    사장님한테 어디로 옮겨간다 그런 대화정도는 하는거 아닌가요?
    내가 너무 얘민한거에요? 나는 이거는 최소한의 직장생활의 예의라고 보는데요.

    자.. 여기서 또 진정하고 생각해볼 상황 하나.
    우리 사장님이 워낙 정신이 없어서 과장님이 어디 있다고 말해도 기억 못 할 수도 있어요.
    근데 내가 과장을 싫어하는 이유가, 우리는 자주 나 혼자 사무실에 있는 상황이 발생해요.
    그날은 토요일이었죠. 4시까지 근무라서 그때까지 아무도 전화 안오고, 마무리 지어야 할
    업무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전 4시가 되서 퇴근을 했어요.
    근데 갑자기 4시 30분이 되서 제 휴대폰이 울리는 겁니다.
    과장이 전화해서 퇴근했냐 그러길래 지금 집에 가고 있는 중이라니까
    사무실에 자기가 있을때는 모르겠지만 아무도 없는데 왜 아무말도 안하고 가냐고
    막 뭐라는 거에요. 나는 잘 이해가 안됐지만 버스안에서 전화로 따지는거 보기싫고
    그래서 일단 아무말 없이 있다가 끊었죠.
    그 뒤로는 과장이 사무실에 없으면 무조건 전화해서 집에 간다고 연락을 해 줘요.
    그리고 전화 안받으면 문자를 보내구요.

    토요일에 퇴근시간이 4시인걸 다들 아는데 30분이나 지나서 집에 가고있는 사람한테
    휴대폰으로 까지 전화를 해서 그렇게 따지고 그래야 되요?
    자기는 왜 날 배려 안하는데요? 일이 있다가도 퇴근시간이 그렇게 훌쩍 넘었으면
    급하더라도 안되는게 퇴근후 아닌가요? 1,2분도 아니고 5분도 아니고 30분이나 넘겨서...
    그렇게 나한테는 몰아세우면서 왜 자기는 그러고 돌아다니는데요?

    사무실에 같이 앉아있다가도 어디 나가면 나간다고 인사를 하기를 하나
    내가 안물어보거나, 또는 탕비실에 있다가 나오면 어디 갔는지 말도 없이 사라지고 없고..
    (우리 탕비실은 사무실에 커튼만 치고 있는 상황이고, 내가 탕비실에 있을때는 커튼을 안닫음.)
    지난 6개월동안 하루에 딱 3마디만 하고 퇴근한 적도 한두번이 아니에요.
    반갑습니다. 식사하러 갑시다. 먼저 퇴근합니다. 이것도 전부 내가 먼저 건내는 거구요.

    자기 성격이 여자랑 말을 잘 못한다고 회식때 나한테 한것도 아니고 사람들한테 하면서 내가 들은건데요
    자기가 성격이 그런거랑 나랑 직원대 직원으로 얘기하는거랑 그게 무슨 상관이죠?
    말 많이 안해도 좋다구요. 막 이상한 농담이나 해가면서 사람 피곤하게 하는것 보다 나아요.
    근데 1월까지 합치면 이제 7개월이나 거의 매일 회사 직원들 모두 털어서 나보다 같이 오래있던 사람이 없는데
    그렇게 먼저 물어볼 말이 없었나요? 단 한번도 없는데, 단 한번도 먼저 건내올 말이 없었는가요..

    오빠. 이런 불만이 너무 쌓여버렸어요.
    사실 예전같으면 관두고 나왔겠죠.
    하지만 그렇게 하니까 맨날 이런 사무실로만 돌게되고
    또 이런 작은 사무실들이 워낙 영세하니까 부도가 나거나
    아무리 열심히 해도 같이 일하는 SK직원들은 오히려 일 잘한다고 하는데도
    쫓겨나고... 나중에 쫓겨난 현장에 일이 있어서 가보니까 다들 너무 아쉬워 하더군요.
    SK직원들은 나가지 말라고 얘기 잘 해보라고 막 말리고 다들 잡고 그 현장 소장 욕하고 그랬죠.
    그때 그 현장에 일할때 오히려 다른 회사 사람들이 일자리 알아봐주고 여기 관두라고
    할 정도로 내가 아깝다고 했어요.
    나 이런거 지겨워서 여기서 버티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여기서 반드시 돈 모아야 해요.
    근데 내 스트레스가 너무 커져버려서 과연 1년을 견딜까 걱정이에요.

    사장님이 잘 못들어 오실것 같으면 적어도 하루에 한번 나한테 퇴근전에 전화해서
    오늘 일에 대한 전달사항이나 지시사항 같은걸 체크하셔야 할텐데 그런 스타일이 아니니까
    나혼자 또 아둥바둥... 전화를 해도 어찌나 빨리 끊어버리시는지..
    객관식 문제의 답 중에
    '1.용팔이, 2.미달이, 3.용식이'
    이중에 '3번 용식이' 까지의 대답보다 '3번' 이것만 들으실려고 하시구..
    사장님 편에 서서 맞춰볼려고 하니까 일이 안풀려요.
    우리 사장님은 전부 내가 착착 다 해가지고 딱 '3번' 만 들으실려고 하니까
    오히려 그게 나에게 주어지는 일만 더 많아요.
    이럴려면 정말 회의도 많이 해야하는데... 후~
    분명히 귀띔을 했는데도 왜 그때 아무말 안했냐고 뒷북만 치시고... 내가 그런 경고성 전화 할때
    과장도 분명 옆에 있었어요.
    회의 좀 하자고 손 내밀었을때 좋다. 내일 하자. 이랬으면 내일 해야하는데
    대답은 내일인데 내일되도 아무말 없고.. 그러면 사장님이 내일은 안되겠고 언제쯤 하자
    뭐 이런 대답정도 해주셔야 된다고 보는데.. 내가 틀렸어요?

  10. 최선희 2007.01.16 11: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물어봅시다.
    오빠는 만약 다니는 회사가 지사도 많고, 거래처도 많고, 방문할 곳도 많은 회사의 영업사원이다,
    그랬을때 어느날 상사가
    '회사로 출근하지 말고 바로 XX지사로 가서 일 마무리 하고 들어오시오.'
    라는 업무지시를 받아서 일 마무리 할 동안 그 지사에서 일을 하게 됐다고 합시다.
    그래서 오빠는 본사, 오빠가 일하는 곳으로 전화안하고 일만 했는데
    오빠 찾는 전화가 자꾸 사무실로 연락이 오고, 드디어 그 지시를 내린 직장 상사까지
    오빠를 사무실에서 찾게 된다면, 오빠의 연락조차 모르고 있는 같은 직장 동료가
    업무를 태만히 한 경우입니까?
    아니면 지시한 상사조차 오빠가 어딨는지 모르는 상황을 만든 오빠가 잘못한 겁니까?

    그리고 마지막 질문.
    만약 본사에 오빠랑 같이 일하는 직원이, 그 직장상사, 오빠, 여직원.. 이렇게 딸랑 3명이다,
    그랬는데 그 여직원이 오빠 찾는 전화를, 직장상사와 거래처에서 받게 됐는데도
    오빠에게 연락을 안했다면
    그 여직원은 과연 근무 태만입니까?
    아니면 항상 연락도 안하는 사람이라서 그러려니 하고있는 모습이 정상입니까?